이미지 확대
Next
  • 1 / 6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개그맨 임준혁의 빈소가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임준혁은 27일 밤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사인은 심근경색. 고인이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준혁은 2003년 MBC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코미디 하우스', '웃찾사' 등에서 활약했다. 또한 '웃으면 복이와요', '개그콘서트' 등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으며 '플라이어', '온에어 초콜릿' 등을 통해 뮤지컬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뽐냈다. 발인은 30일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