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로 안 된다...군민이 지켜 달라
  • 정책보다 네거티브양상의 선거 흐름에 기자회견 자처

김영만 군위군수 후보(우측)는 5월 24일, 6‧1지방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러 정책보다는 네거티브양상으로 흐르고 있다며 호소문을 발표했다. [사진=김영만 군위군수 후보]


김영만 군위군수 후보는 5월 24일, 6‧1지방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러 정책보다는 네거티브양상으로 흐르고 있어 오늘 마지막 기대를 걸고 군위군민과 언론사 기자께 간곡하게 요청을 올리고자 한다며 호소문을 발표했다.
 
김영만 후보는 “군위 공항 추진에 있어‘더 큰 군위, 오직 군민’만을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다”라며, “현재 공항 위치가 군위 소보‧의성 비안에 걸쳐 있는 것을 끝까지 반대하고자 하였으나, 지난 정부에서 그런 사안을 빌미로 ‘통합 신공항’을 재추진하지 못 하게 할 수 있다는 군위 각계각층의 말과 당시 경북도지사와 대구시장께서 군위군민들의 아픈 가슴을 달래기 위해 약속해주신 ‘공동합의문’을 받고, 아픈 마음을 달래며 최종 결정을 했다”라고 현재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결정 과정을 말했다.
 
이는 6‧1지방선거 군위군수 선거 상대 군수 후보 측에게서는 “으름장을 놓아 공항 착수도 못 하게 한다. 군위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다”라고 선동하며, “군위만을 위한 삶과 생각을 하는 본인에게 군위를 분열시키는 사람이다”라고 비방한다는 것이다.
 
이에 김 후보는 “군위에 너무 이권이 몰린다는 등으로 평가를 받고도 있다”라며, “이는 땅 주인으로서 군민들께서 마땅히 누려야 할 것이라 자부한다”라고 군민의 권리를 군민을 위해 한일이며 후회 없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국민의힘 군위군수 후보 공천 결과에 대해서도 김 후보는 “공천에서 떨어진 게 아니다. 당시 모든 상황을 파악하지 않고, 상대 후보와 경선 할 이유가 없으므로 공천을 거부한 것이다”라며, “오직 군위와 군위군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받아낸 ‘공동합의문’이 무효화 될 수 있는 이런 상황에서 그 모든 합의를 이행하여 성공적으로 완성할 사람은 오직 김영만밖에 없으며, ‘더 큰 군위, 오직 군민’만 생각하며 군위 공항은 반드시 성공적으로 이루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 후보는“군위가 중심인, 군위가 발전하는 그런 군위공항을 만들기 위해 ‘대구통합을 관철해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先 대구통합 後 군위공항’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지난 6년 동안 공항을 반대했던 세력이 ‘제가 군위를 분열시킨다’라고 말한다”라며, 그들의 음해에 군민만을 믿고 가려고 하며, ‘더 큰 군위,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가려고 한다고 군위군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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