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후보, 평택시 농업경영인·시설채소·화훼 지도자들과 간담회

국힘 최 호 평택시장 후보의 간담회 모습 [사진=최 호 캠프]

국민의힘 최 호 평택시장 후보는 14일 “평택시의  농업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 예산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전날인 13일 선거사무실에서 농업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서호석 평택시 농업경영인회 회장을 비롯해 정병헌 평택시 시설채소 연합회 회장, 안성용 평택시 화훼연합회 회장 등 주요 농업 지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최 후보 선거사무실에서도 최 후보를 비롯해 평택시장을 역임한 김선기 총괄선대위원장, 김윤태 전 평택시의회 의장과 이관우 평택시의원 후보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전반적으로 농업 분야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의 창구가 필요하다”며 “농업인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인건비와 인력수급에 대한 어려움과  판로의 안정적인 확보가 시급하다"며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최 후보는 이에대해 “시장이 되면 농업분야에 대해 의지를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으며  선진화 한 기술이 도입 될 수 있도록 하고 시에서도 농업관련 예산을 확보. 필요하다면 시의 조례 개정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하고 “시장이 의지를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겠으며 언제든 의견을 주신다면 시정에 반영토록 소통창구를 제도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코피아] 뉴스레터 구독이벤트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우리은행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