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1노트북 · 맞춤형 AI튜터 · 체험형 바다학교…미래 준비 철저
  • AI시대 맞아 디지털 교육·지역 특성 맞춰 생태교육 등 적극 추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 모습 [사진=도성훈 캠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는 14일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디지털 · 생태교육 등에 대한 정책을 발표했다.
 
도 후보는 이날 디지털·생태교육에 대해 학생 1인 1노트북 보급, 코딩교육 전면화 및 맞춤형 AI튜터 도입, 그린리더 양성 및 인천에듀투어 실시, 체험형 바다학교 운영, 학생주도성을 기르는 행복배움학교 3.0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 후보는 이어 "세부적으로 초4∼고3 학생들의 온라인 창의 융합 수업을 위한 디지털 기기를 보급하고 노트북을 활용한 디지털 역량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며 :코딩교육 전면화 및 AI튜터 도입은 소프트웨어·AI교육지구 운영과 소프트웨어·융합교육을 중·고교 중점학교를 지정 운영하며 직업계고에 AI 특성화학과 및 로봇과를 신설하고 과목별 개인 맞춤형 AI 학습관리시스템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도 후보는 특히 "그린리더 양성과 에듀투어 실시를 위해서는 강화 길상면 분교를 에코스쿨로 전환, 환경교육을 시행하고 에코스마트팜과 연계한 미래직업 체험교육 실시, 기후 위기를 대응한 조례를 개정 및 제정하며 환경학습권 보장, 숲속 학교 조성, 자원순환교실 운영, 에코 교육벨트 추진, 강화 에듀투어를 전국적으로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디지털·생태교육 정책 이미지 [사진=도성훈 캠프]

도 후보는 그러면서 "해양환경을 기반으로 체험형 바다학교를 운영, 인천 섬 바로알기 교육 및 체험형 해양환경 교육을 실시하고 학생주도성을 기르는 행복배움학교 3.0은 교육과정 질적 성장과 다양화에 중점을 두고 확대 운영하며 시민교육 중심으로 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도 후보는 끝으로 “향후 AI시대를 맞아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해 나가야 한다”며 “학생들을 위한 디지털 전문교육과 해양환경을 접할 수 있는 지역의 특성에 맞춰 생태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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