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북한은 지난 12일 하루 전국에서 1만8천여명의 발열자가 새로 발생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를 포함한 6명이 사망했다고 공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날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을 보고받았다고 보도했다. 관련기사日 고이즈미, 북일 정상회담서 김정일에 "북한도 미·영엔 이길 수 없어"북한, 연말 지방공장 준공 가속…'핵실험장' 길주에 경공업 공장 #북한 #김정은 #코로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기자간담회 성료 [슬라이드 포토] 슬픔에 잠긴 고(故) 안성기 빈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