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서울 SK 나이츠와 안양 KGC 인삼공사의 경기. SK 선수들이 모자를 던지며 환호하고 있다. 관련기사크로스컨트리 클레보, 팀 스프린트 우승으로 이번 대회 5관왕최가온, 女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우승...한국 설상 최초 금메달 #프로농구 #SK #우승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카리나, '심쿵 눈빛' [포토] 에스파, 미쟝센 '퍼펙트 세럼 팝업'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