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수출 스타트업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폭 지원
  • 현지 인플루언서 12만명 보유...차별화한 서비스 제공

레뷰코퍼레이션 CI[사진=레뷰코퍼레이션]

레뷰코퍼레이션이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과 '글로벌 SNS 마케팅 파트너스'를 선정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지역 수출을 추진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현지 유력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튜토리얼 리뷰 등 전방위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글로벌 SNS 마케팅 지원사업은 해외 판로개척이나 브랜드 홍보에 어려움이 있는 우수 스타트업 대상으로 해외시장 수출 촉진을 위해 인플루언서 등 소셜 미디어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회사 측은 이번 선정 배경으로 탄탄한 동남아시아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꼽았다.

레뷰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레뷰코퍼레이션은 수출을 위한 자체 역량이 부족한 스타트업을 위해 국가별 소비자 특성에 최적화된 SNS 마케팅 지원은 물론, 수입 인증·유통·판촉 마케팅에 수요가 있는 광고주에게는 현지 맞춤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해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도울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인도네시아 현지 파트너사, 12만명에 달하는 동남아시아 5개국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뷰코퍼레이션은 '왕홍(중국 인플루언서)' 기업을 인수하면서,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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