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김웅 의원이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일명 '검수완박' 법안을 처리하기 전 세번째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우원식 국회의장 "국회, 국민 삶 지키기 위해 최선 다할 것"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정부·국회와 균형 잡힌 논의 책임 다할 것" #김웅 #필리버스터 #국회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년 첫 거래일 맞은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포토]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