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야오, 향후 3년 내에 연매출 100억 위안 넘을 듯
  • 종합 바이오의약 산업클러스터 조성

[사진=옌타이시 모평구]

중국 옌타이시 모평구의 바이오의약산업 인프라가 빠르게 조성되고 있다.
 
옌타이시 모평구는 바이오제약 건강산업을 중점산업으로 육성하며 관련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한중(FTA)산업단지 모평구역의 산업기반을 다지며 국내외 실력 있는 기업들을 유치하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바이오의약 건강산업은 빠르게 성장하며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옌타이시 모평구는 바이오의약산업의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필요한 산업 인프라를 조성하며 준비하고 있다.
 
옌타이시 모평구에는 현재 중국 바이오제약 산업의 대표적인 기업 스야오바이오의약그룹이 진출해 활발한 기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야오바이오의약그룹은 2013년 1기 공정을 시작으로 연매출 1000만 위안을 달성했고 2019년 2기 공정을 시작해 2020년 연매출 20억5000만 위안을 달성했다.
 

[사진=옌타이시 모평구 제공]

옌타이시 모평구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스야오바이오의약그룹은 향후 3년내에 연매출 100억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야오바이오의약그룹은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센터와 생산라인을 확충하며 국가급 신약 개발 생산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야오 옌타이 바이오의약 첨단산업단지는 중국 바이오의약산업 발전을 이끌며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는 종합 바이오의약 산업클러스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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