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블게이트]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7일 업계 인재 확보를 위해 인재 추천제도를 도입한다.

포블게이트는 사내 인재추천 프로그램을 통해 가상자산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적극적으로 선발한다. 추천 인재가 최종 채용에 합격하면 직급과 경력기준에 따라 최대 10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추천으로 입사한 인재에게는 조직역량 강화 교육, 사내 멘토링 교육 활동, 외부 교육비 지원 등을 지원한다. 효율적인 업무 진행과 직원 복지를 위해 시차 출퇴근제, 동아리 활동 적극 지원, 지금 만나러 갑니다(유급 반반차 제도) 등 다양한 사내 복지 정책도 실시하고 있다. 

포블게이트 관계자는 "포블게이트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정책을 만들고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데 앞장서며 블록체인 분야 전문 인재들을 발굴하는데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