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 퀸 오브 코리아]

’한국 대표 선발대회‘ 더 퀸 오브 코리아의 본선 대회가 개최된다.

더 퀸 오브 코리아 인터내셔널 조직위원회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3일 서울 강남구 더 케이 호텔에서 '2022 더 퀸 오브 코리아 본선'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더 퀸 오브 코리아는 세계 미인대회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미인 선발대회다. 지난 2월 27일과 3월 26일, 2번의 예선을 통해 총 20명의 본선 진출 인원을 선정했다.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은 오는 10일부터 대회 준비를 위한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 합숙 기간 중 참가자들은 화보 촬영과 노 메이크업 심사 등 철저한 사전 심사를 받게 된다. 

대회 당일에는 참가자의 정확한 비율을 평가하는 '비키니 심사'를 시작으로 청바지와 흰색 티셔츠 심사, 탤런트 심사, 미인대회의 꽃으로 불리는 드레스 심사가 진행된다.

치열한 심사 끝 선정된 2022 더 퀸 오브 코리아의 그랜드 위너는 '세계 5대 미인대회' 미스 투어리즘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2위부터 5위에 오른 참가자 역시 미스 아시아 글로벌, 미스 글램 월드, 미스 투어리즘 글로벌, 미스 아시안 인터내셔널 등의 세계 미인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더불어 더 퀸 오브 코리아는 보다 많은 참가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 제도를 도입했다. 투표를 통해 선정된 2명의 특별상 수상자에게 비키니 유너버스와 미스 투어리즘 월드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한다.

더 퀸 오브 코리아 김성현 총재는 "모든 참가자가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조직위원이 노력하고 있다. 2년 만에 개최하는 대회 인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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