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연합뉴스] 홍상수(왼쪽)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1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2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소설가의 영화' 레드카펫 행사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련기사홍상수 감독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3관왕…김민희 두 번째 최우수연기상베를린 성소수자 축제 인근서 차량·흉기 테러…용의자 사살 #홍상수 #김민희 #베를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강신영 작가, '제3회 서울조각상' 입선 [포토] 김은숙 작가, '제3회 서울조각상' 입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