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서비스산업 발전 위해 문 활짝 열고 준비
  • 한국기업들 글로벌시장 중국 진출 위해 다각도로 모색

[사진=옌타이시 모평구 제공]

한국에서 비행기로 50여분 거리에 있는 옌타이시 모평구. 산둥반도 동쪽에 위치한 이곳에는 오래전부터 많은 한국기업들이 둥지를 틀고 기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옌타이시는 중국 첫번째 연해개방 도시 중 한 곳으로 일찍부터 국내외 기업들과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
 
한중수교 이후 한국기업들이 중국에 진줄할 때 옌타이시 모평구에도 많은 한국기업들의 투자가 이뤄졌다.
 
전자, 복장, 자동차 등의 제조업으로 시작해 바이오제약, 현대서비스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종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다.
 
최근 옌타이시 모평구는 현대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문을 활짝 열고 한국기업과의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옌타이시 모평구는 경제발전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기술협력, 선진기술도입, 한중프로젝트 유치 등 외국인 투자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사진=옌타이시 모평구 제공]

현대서비스산업은 중국정부가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하고 있는 산업이다.
 
옌타이시 모평구는 한국과의 협력을 통해 옌타이시 모평구의 현대서비스산업 수준을 높이 끌어올리고 활발한 협력 프로젝트를 펼쳐나갈 생각이다.
 
많은 한국기업들도 글로벌 중심시장인 중국에 진출하기 위해 새로운 협력모델을 모색하며 지속적으로 중국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한중산업단지 모평구역은 현대서비스산업을 중점산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에게 여러가지 정책적인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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