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임대사업자 대출 규제와 관련한 기사를 공유하면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혁파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왜 RTI 규제만 검토하느냐. 대출 기간 만료 후에 하는 대출 연장이나 대환 대출은 본질적으로 신규 대출과 다르지 않다"며 "그러니 기존 다주택에 대한 대출 연장이나 대환도 신규 다주택 구입에 가하는 규제와 동일해야 공평하지 않겠나"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일거에 대출을 완전히 해소하는 게 충격이 너무 크다면 1년 내 50%, 2년 내 100% 해소처럼 최소한의 기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시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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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h**** 2026-02-20 10:51:44앞으로 지자체장 안한 사람, 경력없는 사람은 대통령 뽑으면 안된다. 문통도 부동산을 잘 몰라 김현미, 김수현, 노영민등 아마츄어에게 속고 건교부 관리들 장난에 휘둘리다 부동산 개판 쳤다. 드디어 대통령 같은 대통령이 나오니 바른 정책이 펴지는구나. 정원오에 대한 기대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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