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호텔 ]

시그니엘 서울이 2022 키위 컬렉션 호텔 어워즈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최고의 고메 호텔(Best Gourmet Getaway)'에 선정됐다고 1월 24일 밝혔다. 키위 컬렉션 호텔 어워즈는 여행 전문 온라인 플랫폼 키위 컬렉션(Kiwi Collection)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키위 컬렉션은 세계 양대 신용카드 사업자 중 하나인 비자(Visa) 카드의 글로벌 호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하이엔드 등급의 비자 카드 소지자 전용 럭셔리 호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매년 전문가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전 세계 130여개국·2000여개 호텔에 자체적인 호텔 등급을 매기고, 12개 부문에 걸쳐 오직 하나의 호텔(또는 리조트)만을 선정해 키위 컬렉션 호텔 어워즈를 발표한다.

시그니엘 서울의 간판 레스토랑은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eno)가 총괄을 맡은 '스테이(STAY)'다. 야닉 알레노는 호텔의 인룸다이닝과 라운지 메뉴 디렉팅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6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받은 한식당 '비채나',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스카이바에 이름을 올린 '바81'도 시그니엘 서울에 있다. 

시그니엘 서울 마케팅 관계자는 "시그니엘 서울은 이번 어워즈에서 샹그리라 파리, 소네바자니 몰디브 등 세계 최정상급 호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K-호텔 브랜드의 높은 위상을 알렸다"며 "향후에도 세계적인 고메 호텔의 위치를 굳건히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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