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HMM 주가가 상승세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8분 기준 HMM은 전일 대비 5.69%(1450원) 상승한 2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HMM 시가총액은 13조1796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30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0원이다.

지난 28일 대신증권은 HMM이 올해 4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벌어들이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양지환 연구원은 "2021년 4분기 HMM의 영업이익은 2조571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18% 웃돌 것으로 추정한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시기 HMM의 매출액 추정치를 4조3482억원, 지배주주순이익 예상치를 2조4833억원으로 제시했다.

양 연구원은 "4분기 평균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2월 24일까지 4664.3포인트로 역사적 신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물류 병목현상 완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항만체선 지속으로 컨테이너 운임은 비수기에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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