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 보성산업 등 주요 계열사 임원 총 22명 승진

[사진=한양]



보성그룹은 한양, 보성산업 등 주요 계열사의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3명, 전무 5명, 상무 4명이 승진했으며, 상무보 10명이 임원으로 새롭게 선임됐다.
 
올해 임원인사는 주력사업인 주택·개발사업 뿐 아니라 미래사업으로 역점을 두고 있는 에너지·스마트시티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풍부한 경험과 성과, 역량과 리더십이 검증된 임원들을 중용하는 한편,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추진력 있는 젊은 인재들도 대거 발탁했다.
 
한양은 지난 7월 주택브랜드 '수자인'을 리뉴얼하는 등 주택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동북아 LNG Hub 터미널' 탱크 3,4호기 공사계획을 승인받는 등 LNG 사업이 순항하고 있으며, 태양광, 바이오매스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보성산업은 인천 청라, 새만금, 솔라시도 등에서 주택단지 개발을 비롯해 업무용 및 상업용 부동산, 레저관광시설 등 복합단지개발과 스마트시티 등 미래도시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부동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다음은 정기임원 인사 명단이다.

㈜한양
▲부사장 : 유재욱, 이상구
▲전무이사 : 김선덕, 염상훈, 심왕기, 최인호
▲상무이사 : 간철균, 이경진
▲상무보 : 류연식, 이덕행, 전현호, 최철욱, 허성욱

보성산업(주)
▲전무이사 : 황준호
▲상무이사 : 송지완, 이철희
▲상무보 : 나철현, 이재상, 최재원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주)
▲부사장 : 이병철
▲상무보 : 장영우
 
㈜파인비치
▲상무보 : 주광석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중 문화교류 흔적 찾기 사진 공모전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