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적 확진자 15만6507명…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90% 가동 중

서울시청 전경. [사진= 아주경제DB]



서울 지역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2222명 발생하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첫 2000명대 진입이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는 2222명으로 누적 15만6507명으로 집계됐다. 누적사망자는 13명 늘어난 1113명을 기록했다.

동작구 노량진 수산 시장 관련 확진자가 34명 늘어 516명이 됐다. 지난달 20일 시장 종사자가 최초 확진된 후 가족, 종사자 등 71명이 추가 확진 됐다. 이 밖에 △해외유입 10명 △송파구소재 시장관련(2021년 11월) 24명 △구로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14명 △성북구 소재 병원 관련 2명 △기타 집단감염 81명 △기타 확진자 접촉 901명△타 시도 확진자 접촉 19명 △감염경로 조사중 1137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서울시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잔여 563개)은 75.1%이며 생활치료센터(잔여 2032개)는 64.0% 가동되고 있다.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잔여 32개)은 345개 중 313개가 가동되며 가동률 90.7%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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