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라이프시맨틱스 주가가 상승세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0분 기준 라이프시맨틱스는 전일 대비 26.4%(2350원) 상승한 1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이프시맨틱스 시가총액은 1169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835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앞서 29일 라이프시맨틱스는 국책사업 '닥터앤서 2.0'과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국책과제로 선정돼 2024년까지 약 19억원의 예산으로 닥터앤서 2.0 사업에 착수, 고혈압과 피부질환 분야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김동범 ICT컨버전스연구소장은 "그 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디지털헬스 사업들이 서비스 실증을 앞두고 있고, 수행했던 각종 R&D 국책사업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등 가시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디지털헬스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시장과 생태계를 이끄는 도전을 이어나가며 의료 첨단화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이프시맨틱스는 운영자금 145억원 확보를 위해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0%, 0.0%이며, 만기일은 2026년 12월 1일이고, 전환가액은 주당 9329원이다.

전환청구기간은 2022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1월 1일까지다. 전환에 따라 주식총수 대비 15.36%에 해당하는 155만4293주가 새로 발행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es 2022 JAN 5-8 LAS VEGAS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