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 들어서는 이순자 씨 [사진=연합뉴스]



지난 23일 별세한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씨가 "남편의 재임 중 고통을 받고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 남편을 대신해 특히 사죄를 드리고 싶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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