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특수건설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9분 기준 특수건설은 전일 대비 11.11%(1070원) 상승한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수건설 시가총액은 1832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569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특수건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1% 늘어난 601억627만원이다. 다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73.7% 줄어든 5억871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02.9% 증가한 62억8749만원,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06억3896만원으로 3.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2억4165만원으로 440.6% 늘었다.

지난 9월에는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201억원 규모의 '호남고속철도2단계(고막원~목포) 제4공구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0.10%에 해당하는 규모다.

특수건설은 1971년 창사 이래 고난도 지하 기간시설 시공분야에서 차별화된 공법과 기술력으로 시공실적을 확보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온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초토목 시공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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