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파감염으로 확진자·위중증자·사망자 증가 우려
  • 12세 이상 접종가능 군포시민 접종 완료율 86.5%

군포시 보건소 전경.[사진=군포시]

경기 군포시가 코로나19 추가접종(부스터샷)을 적극 당부하고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돌파감염으로 고령층과 감염취약시설 등의 확진자, 위중증자, 사망자 증가가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고위험시설의 감염예방을 위해 요양시설과 취약시설 등은 보건소에서 직접 방문해 접종하고 있다. 또 고위험의료기관 내 보건인력의 경우, 자체접종을 실시하는 등 추가접종일이 도래한 고위험시설 대상자에 대해 11월 말까지 총력을 다해 추가접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특히, 고령층 접종을 지원하고자 시청과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의 콜센터를 통해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접종기관까지의 이동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위해 이동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추가접종 백신은 mRNA 백신으로 화이자, 또는 모더나다. 

한편, 시 보건소는 얀센 백신 접종자의 돌파감염율이 높다며, 얀센 백신 접종자 중 미예약자에 대해서는 별도로 문자 발송을 통해 추가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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