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차백신연구소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25분 기준 차백신연구소는 전일 대비 8.65%(900원) 상승한 1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차백신연구소 시가총액은 297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317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차백신연구소는 지난달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사업화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재산권 관점의 연구개발(IP-R&D)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차백신연구소는 지난 5일 제5회 지식재산 혁신기업 협의회 총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차백신연구소 염정선 대표와 안병철 상무는 각 제4기 '지식재산 혁신기업 협의회' 부회장과 IP-R&D 앰배서더로 위촉됐다.

염정선 대표는 "특허청,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지식재산 혁신기업 협의회와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면역증강 플랫폼 기술 개발과 코스닥 상장이라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