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인어]


서방국에서 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움직임이 인다. 중국 테니스 스타가 전직 부총리로부터 성폭행당했다는 '미투' 폭로로 행방이 묘연해진 게 발단이다. 흔히 스포츠를 정치와 분리해야 한다고 하지만 현실은 글쎄. 스포츠 정치화 반대를 외치는 중국도 50년 만에 '핑퐁외교'를 재연해 미국과 관계 개선에 나서려 하지 않는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