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 홍보 활성화 목표로 부산대 밀양캠퍼스 학생들 나섰다

이벤트 참여 후 밀양사랑상품권을 지급받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밀양시]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가 시민 및 외부와의 효과적인 홍보와 소통방법을 찾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밀양시는 지난 23일 ‘밀양시-부산대 오작교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밀양시 SNS 구독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밀양 홍보 활성화를 목표로 부산대 밀양캠퍼스 학생들이 밀양시 SNS 구독하고 밀양시의 관광지, 행사·축제 등을 SNS를 통해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이벤트 진행은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에서 생명자원과학대학 학생회와 공동으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니게임을 참여하고 밀양시 SNS을 구독하면 소정의 경품을 수여했다.
 
경품은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학생들의 밀양시에 대한 관심과 지역상점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김상우 공보전산담당관은 “시가 효과적으로 시를 홍보하기 위해 요즈음 대세인 온라인 홍보방법을 물색하고 그 일환으로 SNS세대들인 젊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밀양시 SNS구독 및 밀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SNS를 통해 시민 및 전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통의 사통팔달 밀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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