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 문화교류의 해’ 김경한 주칭다오 총영사가 달린다(3)
  • 새로운 경제협력 분야 및 비즈니스 모델 개척

김경한 주칭다오 총영사가 지난 7월 개최된 한중 경제협력 심포지엄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주칭다오총영사관 제공]

중국 산둥성은 한·중수교 이래 양국 경제협력 분야에 있어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산둥성에 진출한 우리 기업은 산둥성의 개혁 개방과 경제 성장에 공헌해왔고, 산둥성과 함께 지속 발전해 가고 있다.
 
주칭다오(青岛)총영사관(총영사 김경한)은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경제협력 분야와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 개척하기 위한 다양한 경제협력 사업을 개최하며 지원하고 있다.
 
지난 7월 ‘한중 경제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해 양국 정부의 발전정책과 협력방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과 산둥성의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개척하도록 지원하며 많은 기업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7월 중국 칭다오시에서 한-산둥성 자매도시 화상교류회의가 열렸다.[사진=주칭다오총영사관 제공]

산둥성은 우리나라 지자체와 교류가 중국에서 가장 활발한 지역이다. 올해 9월 현재 한국 23개 도시가 산둥성 21개 도시와 자매도시 관계를, 한국 82개 도시가 산둥성 41개 도시와 우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코로나 여파로 교류가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지난 9월 한국과 산둥성 44개 자매도시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한-산둥성 자매도시 화상교류 회의를 개최했다.
 
김경한 주칭다오 총영사는 한국 수입상품박람회를 비롯한 다양한 경제행사에 참여하고, 하이얼, 칭다오맥주 등 산둥성을 대표하는 많은 기업들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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