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 문화교류의 해’ 김경한 주칭다오 총영사가 달린다(2)
  • 16일부터 30일까지 제2회 한중명인예술작품전

지난 7월 열린 한-산둥 교류주간 개막식 모습.[사진=주칭다오총영사관 제공]

한·중 양국 정상은 지난 1월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와 내년을 ‘한중 문화교류의 해’로 지정한다고 선포했다.

주칭다오총영사관(총영사 김경한)은 지난 5월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산둥성에서 본격 시작하는 한중 명인예술작품전 ‘희망의 전야’를 개최했다. 또 8월에는 한국현대미술 칭다오 특별전 ‘동심’을 개최했다.

김경한 주칭다오 총영사는 산둥성과 칭다오시의 박물관, 미술관 그리고 영화, 음악, 공연, 미술, 전통문화, 언론사 등 산둥성을 대표하는 다양한 문화 예술계 인사들을 만나 소통하고 상호 이해와 우의 증진을 위한 신뢰를 두텁게 쌓고 있다.

특히 지난 7월20일부터 8월1일까지 산둥성인민정부와 공동으로 ‘한-산둥성 교류주간’을 개최하며 경제, 문화, 관광 등의 다양한 교류협력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5월 열린 제1회 한중명인예술작품전 개막식에서 김경한 총영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주칭다오총영사관 제공]

지난시에서 한-산둥 미술작품 전시회, 백제-제노 문물 전시회, 한중 관광 사진전과 칭다오시에서 한중 경제협력심포지엄, 제노문화 강연, 김치김장체험, 사진동영상 공모전, K-POP스타 선발전을 개최했다.

한중 경제협력심포지엄에는 하이얼, 하이센스, CJ, 현대자동차 등 10여개 한중 기업이 참가해 한중 협력 성공사례와 경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등을 함께 공유했다.

주칭다오총영사관은 16일부터 30일까지 총영사관 1층 예술공간에서 제2회 한중명인예술작품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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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문화교류 흔적 찾기 사진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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