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수·신현국 대표 창업 노하우 공개
  • 박상규 총장, 대담과 토크콘서트 참석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 [사진=중앙대 제공]


중앙대(총장 박상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흑석동 서울캠퍼스 100주년기념관에서 '대학 기업가정신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한다. 코로나19로 현장 참석자 수는 제한하며, 사전 신청을 받는다. 유튜브 생중계는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한수 지놈앤컴퍼니 대표(광주과학기술원 교수)와 신현국 지오엘리먼트 회장이 창업 노하우와 경험을 들려준다.

앞서 박상규 중앙대 총장과 남민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박희재 서울대 AI밸리단장 등이 기업가정신 관련 대담을 나눈다. 발제자와 대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온라인 중계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하는 시간도 가진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식이나 경험을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는 게 특징이다. 또한 박 총장이 대담과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자유 토론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박상규 총장은 "단순 창업을 뛰어넘어 혁신적 사고와 행동으로 항상 기회를 추구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게 기업가정신"이라며 "이번 행사가 기업가정신을 대학에 널리 확산해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더 많이 배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대가 23일 '대학 기업가정신 토크콘서트'를 연다. 자료는 행사 포스터. [사진=중앙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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