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강원 춘천고등학교에서 수험생이 교사로부터 수험표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전 굽는 데만 4시간"... 베트남 며느리들에게 한국 설은 '제2의 수능''수능 종료벨 사고' 항소심도 국가 책임… "1인당 최대 500만원 배상" #수능 #수험생 #대학수학능력시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공소취소 의원모임 소개하는 이건태 간사 [포토] 인사말 하는 김승원 공동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