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그룹 홈페이지]


SK그룹은 11일, 베트남 최대 식음료 유통기업 마산그룹 산하 ‘크라운엑스(CrownX)’에 3억4000만달러(약 388억엔)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크라운엑스는 베트남 식음료 1위 마산컨슈머홀딩스(MCH)와 유통 1위 윈커머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올해 5월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그룹(阿里巴巴集団)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으로부터 총 4억 달러의 투자를 받았다.

SK는 마산그룹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활용, 베트남 내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온∙오프라인 유통을 비롯해, 물류, 핀테크(IT를 활용한 금융서비스) 등의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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