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풍 주가 23%↑...윤석열 대선후보로 선출되자 초강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기연 기자
입력 2021-11-08 14:15
도구모음
인쇄
글자크기 줄이기 글자크기 키우기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원풍 주가가 상승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11분 기준 원풍은 전 거래일 대비 23.06%(1130원) 상승한 6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풍 시가총액은 72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164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원풍은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다.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자 선출 전당대회'에서 윤 후보는 선거인단 투표에서 57.77%(21만34표), 일반 국민 여론조사에서 37.94%를 얻었다. 전체 득표율은 47.85%이며 최종 합산 결과 34만7963표를 얻었다.

이로써 윤 후보는 제1야당인 국민의힘의 제20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맞붙게 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