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과 송호섭 스타벅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스타벅스 소공 아카데미에서 열린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라떼아트 시연을 마친 후 건배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를 위해 고용노동부와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고 한국경영자총협회로 부터 9번째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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