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노태우 전 대통령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27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이 시작되고 있다. 관련기사이란 최고지도자 "수천명 사망" 책임 트럼프에…트럼프 "이란 새 지도부 필요"32명 사망 태국 열차 사고…한국인 새신랑도 태국인 아내와 숨져 #노태우 #대통령 #사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농협유통, '한겨울 면역력 슈퍼 푸드 토마토로 지키세요!' [포토] 단식투쟁 4일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의료진 진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