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중앙회, ‘2021 연합회‧전국조합 최고경영자 워크숍’ 개최
  • 힘든 경영환경 개선 위한 대응방안을 모색

25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강릉 소재 씨마크호텔에서 열린 ‘2021 연합회‧전국조합 최고경영자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줄 왼쪽 6번째부터 주보원 전국조합협의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이규복 연합회장협의회장>[사진 = 중기중앙회]


중소기업 협동조합 간 소통과 협동조합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강릉 소재 씨마크호텔에서 ‘2021 연합회‧전국조합 최고경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2022년 경제전망과 대응방안’ 주제로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의 특강을 통해 중소기업 대표로서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이업종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업의 장도 마련됐다.

참석자 간 협동조합과 중소기업계의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예상하기 힘든 경영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협동조합 간 협업 등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도 가졌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위드코로나 전환과 금리인상, 원자재 가격 급등 등 중소기업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다”며 “연합회와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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