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이 합병 이후 희망퇴직으로 인력 재편에 나선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 최근 20년차 이상 과·차장급 직원들에게 희망퇴직에 관한 안내 메일을 보냈다. 희망 퇴직 조건으로는 연봉의 1.5배(18개월치) 지급, 학자금 지원 등을 내걸었다.

GS리테일은 이번 희망퇴직 이후 인력 재편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유통업계 패러다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넘어가고 있고 GS리테일 또한 이에 맞춰 사업 구조를 정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희망퇴직 대상자들에게 안내 메일이 발송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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