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헝다 리스크·미중 갈등 우려에...中증시 혼조세
 

[사진=로이터]


21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46.97포인트(1.87%) 하락한 2만8708.58로 장을 마쳤다. 토픽스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26.86포인트(1.32%) 내린 2000.81에 장을 닫았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이날 일본 증시가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20일(현지시간) 나스닥지수는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1.67%까지 오르며 하락 압력을 받았다.

중국 증시는 혼조세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78포인트(0.22%) 올린 3594.78로 장을 마쳤다. 반면 선전성분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39포인트(0.05%) 하락한 1만4444.86으로 장을 마감했다. 창업판지수 역시 5.63포인트(0.17%) 떨어진 3279.49로 장을 닫았다.

중화권 증시도 혼조세를 보였다. 대만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9포인트(0.01%) 상승한 1만6889.51로 장을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도 이날 오후 3시41분(현지시간) 전 거래일 대비 163.03포인트(0.63%) 내린 2만5968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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