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6일)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영업점 방문신청은 13일부터

[사진=Sh수협은행 제공]


Sh수협은행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신청을 온라인과 전국 수협은행/회원조합 영업점을 통해 접수받는다고 6일 밝혔다.

다음달 29일까지 신청 가능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6월 본인 부담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기준(가구소득 하위 80%)에 해당하는 가구에 1인당 25만원씩 지급된다.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우선 온라인을 통한 국민지원금 지급신청은 이날부터 이뤄지며, 영업점 방문을 통한 지급신청은 9월 13일(월)부터 가능하다. 시행 첫주는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별 5부제가 적용된다.

국민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방식으로 충전 및 차감되며, 사용방법은 먼저 국민지원금 신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수협카드를 등록하고 사용 승인문자를 수신하면 올해 연말(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홈페이지와 전용콜센터(BC카드), 수협은행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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