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능 이미지 센서와 튜닝기술을 더해 현실적인 영상 색감
  • 선명도 강화해 업그레이드 된 QHD 영상화질 적용
팅크웨어가 영상 화질과 성능이 대폭 강화된 초프리미엄 블랙박스를 선보인다.

팅크웨어는 고도화된 영상화질과 사용자 경험기능을 향상시킨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7000'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QXD7000는 전후방에 HD보다 픽셀 수가 4배높은 QHD 화질을 탑재했다. 고성능 이미지 센서와 아이나비만의 이미지 튜닝 기술을 더해 주야간 영상화질을 고도화한다. 빠르게 움직이는 차량 환경에서도 사물의 윤곽과 이미지를 구현하고, 영상 테두리 등에서 발생하는 왜곡현상도 보정 기술로 최소화한다. 
 
또한 야간 등 저조도가 낮은 상황에서 발생하는 영상 노이즈(잡음)를 최소화 하기 위해 '울트라나이트비전3.0(UNV 3.0)'도 적용됐다.  

블랙박스의 사용 경험을 더욱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도 지원된다. 기존 3.5인치형에서 좌우를 넓혀 터치가 가능한 와이드 3.5인치형 액정표시장치(LCD)를 적용했다. 화면을 통한 터치 컨트롤 기능도 강화됐다. 영상 화면 확대도 가능해 차량 번호판을 비롯한 주변 상황에 대해 필요 시 최대 3배까지 이미지를 확대해 확인 할 수 있는 '어드밴스트 리얼 줌' 기능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주차녹화기능도 적용됐다. 기존에는 장시간 주차 중 차량 및 블랙박스 내부 온도가 설정온도까지 발열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됐다. 스마트 주차녹화기능은 주차 중 발열이 감지될 경우, 블랙박스가 이를 감지해 초저전력 주차모드로 전환하고 발열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주차녹화도 유지한다. 
 
전기차에도 최적의 주차녹화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QXD7000 전용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Q 에디션'도 별도 출시된다. 연결 시 최대 54일(초저전력 주차녹화 기준, 1305시간)까지 운영이 가능하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이나 QXD7000를 통해 배터리 잔량 등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보조배터리 잔량이 20% 이하일 경우 자동으로 모션녹화모드에서 초저전력 주차모드로 변경해 전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차녹화를 지원한다.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도 사용 가능하다. △기상청 데이터를 이용해 여름철과 같이 차량 외부 온도가 높을 경우 블랙박스 내 고해상도 영상 녹화유지를 위해 스마트 주차녹화 전환을 알려주는 '지능형 고온보호기능' △운전 중 혹은 사고 등의 돌발 상황 시 앱을 통해 녹화를 작동 할 수 있는 '원격 수동녹화' △앱을 통해 블랙박스 옵션을 변경하는 '블랙박스 설정 변경' △최신 안전운행데이터를 무선 업데이트(OTA) 할 수 있는 기능 등이 더해졌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는 별도 통신 동글 장착 시 사용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2.0' △영상녹화 파일을 압축해 효율성을 높인 '타임랩스 △상시·이벤트(충격), 수동 녹화 등 다양한 녹화모드 △전원 인가 시 3초 만에 작동 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최대 256GB 메모리카드 지원 등의 다양한 기능을 더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들도 지원한다. 아이나비 QXD7000 가격은 39만9000원부터,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는 50만9000원부터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아이나비 QXD7000은 사용자 경험을 더욱 높인 UI와 더불어 최고 수준의 주차녹화시간 지원 등 최고의 기술력을 담은 제품"이라며 "초프리미엄 블랙박스로 하반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팅크웨어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7000'. [사진=팅크웨어 제공]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