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강태수 전 힐크릭 총괄 본부장(사진)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강태수 신임 까스텔바작 부사장은 30년 가까이 패션 업계에 몸담은 전문가로, 톰보이에서 처음 일을 시작한 뒤 SK네트웍스(DKNY), LF, 네파, 블랙야크를 거쳐 최근에는 골프 브랜드 힐릭스의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강 신임 부사장은 그동안의 다양한 타깃과 카테고리의 브랜드 영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까스텔바작에서 아웃도어와 골프 브랜드 유통 부문 총괄 책임자로서 상품본부, 영업본부, 마케팅본부를 전담할 예정이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회사는 올해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여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하고, 골프웨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