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을 휩쓴 '쿵야 열풍', 쿵야가 탄생한 넷마블의 반응은 어떨까요?

이번 올림픽 양궁에서 2관왕을 달성한 김제덕 선수에게 '제덕 쿵야'라는 새 별명이 생겼는데요. 김제덕 선수가 '주먹밥 쿵야'라는 캐릭터를 닮은 것이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되며 자연스럽게 애칭이 된 것입니다.

네티즌들은 김제덕 선수 외에 다른 올림픽 스타 선수들에게도 쿵야 닮은 꼴 애칭을 지어줬는데요. 안산 선수는 '완계 쿵야', 신유빈 선수는 '포도 쿵야', 안창림 선수는 '감자 쿵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선수의 특징과 쿵야를 합성한  '수면 쿵야', '안방 쿵야', '다꾸 쿵야' 등과 같은 별명도 계속해서 생성되고 있는데요. 올림픽은 끝났지만 '쿵야 열풍'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여전히 뜨겁습니다.

쿵야 캐릭터는 2003년 넷마블에서 출시한 '야채부락리'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는데요. 쿵야의 본진이라고 할 수 있는 넷마블에서는 이 열풍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강정화 넷마블 IP사업팀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기획 아주경제 비주얼콘텐츠팀
구성·편집 이지연 PD
디자인 유수민 PD
자료제공 넷마블
 

[사진=이지연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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