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갤러리] '무더위와 싸우는 코로나19 의료진들'

유대길 기자입력 : 2021-07-14 00:01

[사진=연합뉴스]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검사를 하기 위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적으로 확산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째 1천명 이상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150명 늘어 누적 17만296명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