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엘비루셈, 코스닥 상장 첫날 10%대 하락세

문지훈 기자입력 : 2021-06-11 09:38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전문 기업인 엘비루셈이 11일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10%대 약세를 기록 중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4분 현재 엘비루셈은 시초가보다 11.39%(2050원) 하락한 1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초반에는 시초가 1만8000원보다 높은 1만93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하락세로 돌아섰다.

엘비루셈은 반도체 분야 후공정 패키징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2097억7000만원, 영업이익 209억6900만원을 기록했다.

앞서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는 1419.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격은 1만4000원으로 결정됐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824.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