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교육 산하 계열인 청솔학원 전략담임이 학생 개인별 맞춤 입시컨설팅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 이투스]

이투스교육은 청솔학원, 강남하이퍼학원, 이투스앤써, 이투스네오 등 산하 계열 학원 13개 지점의 ‘전략담임’들이 재원생을 대상으로 6월 모의평가 성적 분석과 본격적인 입시컨설팅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전략담임은 학생들의 대입 성공을 위해 개별 맞춤식으로 △학습 코칭 △생활 관리 △시즌 별 입시 전략·솔루션을 제시해 주는 선생님이다. 강의하면서 담임을 맡는 다른 학원과 달리 이투스교육 산하 계열 학원에서는 전략담임이 온전히 학생들의 체계적인 입시 로드맵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일에 몰두한다.

강북, 분당, 평촌, 일산, 부천 등 서울·수도권에 6개 학원을 운영 중인 청솔학원은 전략담임이 학생들의 전반적인 학습생활을 밀착 관리하기로 유명하다. 시작부터 끝까지 전략담임이 동행하면서 시즌제로 빈틈 없는 시기별 학습 완성 시스템을 제공한다.

전략담임은 대치동 학원강사 경력부터 다양한 입시 전략 경험이 있는 입시 전문가로 구성됐다. 현재는 6월 모평 이후 학생 개인별 학습 성취·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 입시 상담을 통한 수시 지원 컨설팅 시즌 준비 중이다.

이투스 6월 모평 풀서비스 이벤트 당첨자 300명에 한해 오는 10일까지 각 학원의 전략담임과 입시 센터장의 1:1 컨설팅이 진행되고 있다.

분당청솔학원의 윤진우 전략담임은 “지역의 상위권부터 중위권까지 대입 성공을 위해서는 반별 관리도 중요하지만 개별 성적 특성과 취약점에 따른 관리가 중요하다”며 “6월 평가원 모평 이후 성적 흐름을 분석해 개인별 입시 상담을 진행하면서 수시 및 정시 지원 전략을 단계별로 수립해 나간다”고 설명했다.

개별 학습 성취도·학습 성향 파악을 위해서는 이투스교육에서 최초 개발한 ‘학습진단키트’가 활용된다. 전략담임은 최초 등원 시 ‘학습진단키트’를 통해 각 학생의 학습 수준, 취약점, 학습 습관 등을 면밀히 분석한 후 시기별 효과적인 학습법과 균형 잡힌 학습관리를 통해 성적 향상을 이끌어낸다. 인지심리학을 활용해 학습동기를 부여해주고, 힘들고 지치는 재수생활 동안 찾아올 수밖에 없는 슬럼프 예방과 극복방안 등 학생들의 멘탈 관리에도 힘을 쏟는다.

정선욱 이투스교육 학원사업본부장은 “전략담임은 학생들이 오로지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고, 입시 전략뿐만 아니라 학습 습관부터 멘탈 관리까지 전방위로 지원한다”며 “코로나로 인한 휴원 기간에도 원격 상담을 통해 여러 조언을 해 주며 든든한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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