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해외기관 대표단, 옌타이 고신구 시찰 [중국 옌타이를 알다(543)]

사천천 기자입력 : 2021-05-28 00:00

[사진=옌타이시 제공]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는 지난 19일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해외기관 대표단이 옌타이 고신구를 시찰했다고 밝혔다.

옌타이시는 주중 해외기관 대표들을 옌타이 고신구로 초청해 ‘2021년 주중 해외기관 대표단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린위안 산둥성 무역촉진위원회 부회장, 쑨푸신 옌타이시 무역촉진위원회 회장, 왕진텅 옌타이 고신구 부서기와 일본, 한국, 태국, 독일, 벨기에, 영국 등 9개국 15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옌타이 고신구 도시전시관, 산둥사과산업기술연구원, 중지해양공정연구원 등을 방문하고, 현재 옌타이 고신구의 중점산업 바이오제약, 우주항공, 차세대정보기술 산업에 대한 발전계획 등을 청취했다.

옌타이 고신구 관계자는 “이번에 옌타이 고신구를 방문한 각 기관 대표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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