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이 코스피 시장에서 강세다.

[그래픽=홍승완 기자]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글로벌은 오전 9시 3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7.95%(2100원) 오른 1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가격 기준 시가총액은 1474억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728위다.

한미글로벌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콘텐츠'의 후원사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미글로벌은 코바나콘텐츠가 주최한 르 코르뷔지에전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6일 전국 18세 이상 1011명을 대상으로 가상 양자대결 조사(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를 진행한 결과 윤 전 총장은 51.1%로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32.3%)에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미글로벌은 지난 5일 삼성전자와 181억4772만원 규모 '평택 P2L 상층 동편 건설사업관리(CM)·품질감리' 용역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19년 말 별도 기준 매출 대비 7.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2년 4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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