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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오후 9시까지 서울 140명 확진…1주 전보다 11명 줄어

서대웅 기자입력 : 2021-04-19 21:44

19일 오후 서울 강서구 부민병원에서 항공사 승무원 등 항공업계 종사자들과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뒤 관찰실에서 이상 반응을 살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는 1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대(132명)보다 8명 많고, 지난주 월요일(12일) 151명보다는 11명 적었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8일 137명, 12일 158명이었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이달 7일 244명으로 치솟은 뒤 17일까지 이틀(11·12일)을 제외하고 9일간 200명대를 기록했다. 지난 11~12일에 이어 18~19일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떨어진 것은 주말 검사자 수가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울의 하루 검사 인원은 금요일인 16일 3만7157명에서 토요일인 17일 2만2271명, 일요일인 18일 1만7534명으로 크게 줄었다. 검사 결과는 대부분 다음날 나온다.

19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3만5768명이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집계치는 다음 날인 20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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