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악수하고 있다. 관련기사국민의힘 공관위, 17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접수..."오세훈 참여 기대"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공천 등록 못해...선거는 참여할 것" #4·7 재보선포토 #박영선 #오세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2026년 청견 오렌지 올해 처음 판매 [포토]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군 수송기 타고 중동 체류 교민 대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