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알비 F&B]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경기 불황이 지속되며 주부뿐 아니라 일반 직장인들까지도 부업에 주목하고 있다. 그 덕에 과거 가정주부에만 한정되어 있던 부업 시장 또한 활기를 되찾고 있다.

23일 취업정보사이트 캐치에 따르면 지난 20일 재직 경험이 있는 재직중·퇴사 직장인 1467명을 대상으로 '이직'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인 76.5%가 이직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직장인들이 이직을 생각하는 이유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급여·복리후생'(53.5%)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급여 때문에 고민이 많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추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부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비교적 간편하게 운용할 수 있는 비알비 F&B가 주목받고 있다. 

비알비 F&B는 소고기 및 돼지고기를 부위별로 분류해 각각 온도 및 시간에 맞춰 소금에 숙성시키는 솔트에이징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비알비 F&B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 시장에서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비알비 F&B가 주목받는 이유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내세울 수 있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활용해 비교적 간편하게 창업할 수 있는 점이다. 본사에서 제조·포장·보관·물류·배달까지 책임지기 때문에,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부업으로써 각광받는 이유 중 하나다.

비알비 F&B의 관계자는 "비알비 F&B는 깨끗하고 신선한 제품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브랜드 운영에 대한 노하우도 전수하고 있고, 비교적 간편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의 부업 및 창업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