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어덴]


데니어(DeNeer)는 지난 15일 치과의사 전용 커뮤니티 서비스 모어덴(moreDEN)의 베타버전(시범서비스 버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모어덴은 치과의사 전용 커뮤니티이자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 치과 임상지식과 법률, 세무, 개원,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얻을 수 있다. Q&A 페이지에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동료 치과의사 혹은 임상 명의, 변호사와 같은 전문가가 실시간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모어덴에는 세미나, 구인구직, 양도양수 등 치과의사에게 필요한 정보가 무료로 제공된다. 게시판에서 동료 및 선후배 치과의사들과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고, 자체 제작 컨텐츠인 매거진을 감상하며 일상의 휴식을 찾을 수도 있다. 

 

[사진=모어덴]


모어덴은 출시 3일 만에 전국 치과대학생 20%가 가입했으며, 지난 17일 치과의사 가입이 시작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모어덴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6일까지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상금 3000만 원에 1등 상금 2000만 원(현금)인 이벤트로, 모어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치과대학생 또한 모어덴 회원 가입을 하면 총상금 1000만 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모어덴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모어덴을 개발한 데니어는 하나벤처스 투자 유치와 각종 공모전 입상을 거치며 성장해온 스타트업이다. 올해 1월에는 세종대학교와 협력연구 업무협약(MOU)를 체결해 많은 기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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