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치'하자더니…철인왕후 신혜선♥김정현, 로맨스 '불' 붙었다

기수정 문화팀 팀장입력 : 2021-01-24 14:34

[사진=tvN 제공]

'철인왕후' 신혜선과 김정현의 로맨스에 불이 붙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연출 윤성식, 극본 최아일, 제작 STUDIO PLEX, 크레이브웍스)에서는 아찔한 하룻밤을 지낸 '노타치' 커플 김소용(신혜선 분)과 철종(김정현 분)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철종을 덮쳤던 사고의 진실이 '주작'이었음이 밝혀졌다. 철종은 왕권을 위해 향로를 폭탄으로 몰래 바꾸고 목숨을 건 작전에 돌입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그동안 철종을 옥죄어왔던 훈련대장 김좌근(김태우 분)을 파면시켰고, 대왕대비(배종옥 분)에게 수렴청정을 거두어달라 청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이다 결과도 잠시, 그들의 화살은 김소용을 향해 있었다. 김소용은 기억을 잃기 전 몸을 던졌던 연못에 다시 한번 몸을 던졌고, 그동안 잃었던 기억을 되찾았다.

살아남기 위해 철종을 감시하라는 김좌근의 제안을 승낙한 김소용. 편치 않은 마음에 술을 마신 김소용 앞에 나타난 철종은 깜짝 동침하며 안방을 설레게 했다. 

오늘(25일) 방송되는 14회에서는 '노타치' 커플 김소용, 철종의 로맨스에 불이 붙을 전망이다.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두 사람에게 하룻밤 동침은 커다란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14회는 25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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